
그룹 빌리의 츠키가 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츠키는 지난 22일 개인 계정에 "淡路島(아와지섬)", "Photo by Daddy Mum"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츠키는 일본 아와지섬에 방문해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여가시간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그는 마른 몸 가운데도 성숙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츠키는 과거 데뷔 초에 비해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츠키는 지난달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콘텐츠에 출연해 다양한 원푸드 다이어트를 해봤다며 "토마토, 사과 해봤다. 심할 때는 막대사탕 3개를 아침 점심 저녁 식사로 먹은 적이 있다. 4~5㎏씩 뺐다"라고 밝힌 바 있다.
츠키는 "저는 자기 싸움을 한다. 빈혈처럼 어지러우면 그냥 버틴다"며 "어느 날에도 빈혈이 왔는데 '아 오케이'하고 혼자 버텼다. 근데 그때 이후로 기억이 없었다. 그대로 쓰러진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빌리는 지난 27일 오후 6시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 발매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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