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장' 배우 윤경호가 연기한 박진철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배우 이나연의 모친이 관리하는 SNS 계정에는 "김부장 박진철(윤경호 분) 가족사진. 우리 다빈이네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품 속 가족으로 만난 윤경호, 김지영, 이나연이 모습이 담겼다.
이와 관련해 이나연의 모친은 "든든한 아빠 박진철 역 윤경호 배우님. 따뜻한 엄마 김지영 배우님. 그리고 사랑스러운 딸 다빈이 역 나연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만난 세 사람의 따뜻하고 행복했던 순간. 사진만 봐도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 가득"이라며 "촬영하면서 진짜 가족처럼 따뜻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나연 모친은 "윤경호 배우님, 김지영 배우님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고, 다빈이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했다"며 "사진 속 세 사람의 모습처럼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따뜻한 순간"이라고 전했다.
한편 윤경호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극 중 특수임무국 요원 박진철 역으로 활약 중이다. 윤경호는 특유의 능청스러운 유머에 묵직한 액션을 더해 캐릭터의 매력을 완성했다. 김지영은 박진철의 아내 역, 이나연은 박진철의 딸 역으로 출연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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