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211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17일 오후 3시 1분부터 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11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29만 131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그는 211주 연속 1위에 올랐다.
1위 임영웅의 뒤를 이어 박서진이 17만 7400표로 2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3위 송가인(8만 9436표), 4위 김수현(6만 631표), 5위 방탄소년단(BTS) 지민(4만 6939표) 등 순으로 랭크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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