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하가 '김부장' 화제에 힘입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24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동하가 '전참시'에 출연한다"라며 "8월 중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동하는 최근 23.1% 시청률을 기록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빌런으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그는 극 중 주강찬(주상욱 분)의 비서인 남실장 역을 맡았다.
특히 이동하는 그룹 걸스데이 출신 소진의 남편으로도 함께 주목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3년 결혼했다. 이동하가 '전참시'에서 소진과의 신혼생활도 공개할지 관심이 쏠린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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