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유노윤호 "軍서 전문하사 제의 들어와..연예인 중 최초로 해보고 싶었다" [아는형님][별별TV]

  • 한해선 기자
  • 2026-07-25

가수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군복무 당시 전문 하사가 될지 진지하게 고려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케이팝 리더 동방신기 유노윤호, 비투비 서은광, 오마이걸 효정,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SM 지박령'뿐만 아니라 '군대 지박령'이 될 뻔했던 사연을 밝혔다.

그는 "나는 아직도 연습을 하러 시간이 날 때마다 회사에 간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군대 전역을 하고 6개월 이상 시간이 남았다. 그때 전문하사 제의가 들어왔다"라고 에피소드를 말했다.


유노윤호는 "군대에서 내가 해보니까 재미있더라. 시키는 거 하면 되고 밥 다 주고. 그래서 내가 회사에 '이쪽 업계에서 전문하사를 해본 사람이 없는데, 할 거면 먼저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회사에서 '윤호야 본분을 잊지 마라'라고 하더라"라며 전문하사는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왕 할 거면 최초로 하고 싶었다. 이 시간은 되돌아오지 않는다"라고 명언을 남겼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