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진영이 숨길 수 없는 남다른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5일 홍진영은 개인 SNS에 "공연할 때 맨날 검은색 옷만 입는다고 댓글로 혼내시니까 브라운으로 입어봤어요?"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홍진영은 "#그래도블랙이좋은나란사람 #다른컬러계속도전해볼게요 #세종시 너무 최고였다"라며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사진 속 홍진영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그레이 컬러의 홀터넥 미니 원피스를 입고 독보적인 글래머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 어깨와 쇄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디자인이 홍진영의 완벽한 대문자 S라인을 한층 더 부각시키며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앞머리를 내리고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발랄함을 더한 홍진영은 어딘가를 그윽하게 응시하거나,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살짝 내미는 특유의 애교 섞인 표정을 지어 보이며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완성했다.
홍진영은 지난해 5월 '13579' 작곡가 버전을 발매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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