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코드 쿤스트(코쿤, 본명 조성우)가 놀라운 벌크업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코쿤은 개인 SNS에 "여름에 쓰는 겨울"이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코쿤은 작업실 안에서 헤드셋을 낀 채 음악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 상의를 과감하게 탈의한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평소 연예계 대표 소식좌이자 마른 몸매였던 코쿤은 놀라울 정도로 넓어진 어깨와 탄탄하게 갈라진 성난 등근육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두 눈을 의심케 했다.

이를 본 동료 연예인들의 극찬도 이어졌다. 전현무는 "이 모든 피드는 다 등판을 노출하기 위한"이라며 박수를 보냈고, 밀릭은 "몸 뭔데 형"이라며 코쿤의 피지컬을 부러워했다.
최근 코쿤은 약 8년 만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별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에 따르면, 코쿤은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2016년부터 만남을 이어왔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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