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호프'의 백마 탄 액션 배우 서범식이 영화 홍보에 열을 올렸다.
서범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무더운 여름 더위를 잊게 해 줄 시원시원한 액션 호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흑백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소파에 기대어 온화하고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범식은 최근 개봉한 영화 '호프'에서 어촌계 리더 현호 역을 맡아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극 중 말을 몰며 성기(조인성 분)을 낚아채는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
27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주말 관객 3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400만을 향해 순항 중이다. '호프'는 나홍진 감독의 작품이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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