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영희가 딸을 향한 넘치는 애정을 뽐냈다.
김영희는 27일 개인 SNS 계정에 "엄마는 일하러, 해서는 방학이라 함께 간 제주. 서울에서도 못 만났던 트루디 준렬이 만나 세상 상콤한 에너지 나누고 일도 잘 끝내고 후다닥 바다 보러"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이어 그는 "리율이 도착하니 세상 신난 해서. 세상 독립적인 우리딸 리율이네랑 제주서 잘 놀다와~ 추석에 가족 완전체로 여행가자!!!! 사랑해 윤해서"라며 딸에게 애정어린 메시지를 띄웠다.
'개그콘서트' 출신인 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 프로 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말자쇼'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