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금연 후 변화를 전했다. 지난 27일 김동완은 자신의 스레드 계정을 통해 "금연 4주 차 눈 침침함 없어짐. 역시 담배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김동완은 이날 금주를 다짐하기도 했다. 그는 "최근에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술을 마시고, 약속을 미루거나 취소하는 일도 잦아졌다. 결국 술 때문에 당화혈색소와 중성지방 수치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쯤 되니 인정해야겠더라. 술을 계속 마시는 건 저에겐 너무 미련한 짓이라는 걸"이라며 "그래서 금주를 선언하는 대신, 금주에 도전해 보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완은 지난 4월 스레드를 통해 10대 때부터 흡연을 해온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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