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진, 전 펜싱 국가대표 김지연 부부가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지난 27일 이동진, 김지연은 개인 SNS에 "2026년 7월 21일, 저희 가족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인 쌍둥이 럭키 비키가 세상에 태어났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임신 과정부터 출산까지 예상하지 못했던 크고 작은 일들이 참 많았어요. 그래서 기쁜 소식을 조금 늦게 전하게 되었네요"라며 "다행히 럭키와 비키도, 저희 부부도 하나씩 잘 이겨내며 회복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남매 쌍둥이에게 이름도 생겼다. 럭키 이준서, 비키는 이서아다. 이동진과 김지연은 "저희 가족 모두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라고 전했다.
이동진, 김지연은 3년 열애 끝에 2017년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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