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2' 출신 오영주가 일본 여행을 만끽 중이다.
오영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본에서 먹은 음식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말차, 회, 스키야키, 소주 사진 등을 게재하며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특히 유카타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행복한 밤이에유"라는 메시지로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오영주는 지난 2018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서 김현우, 임현주와 삼각 러브라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엘리트 직업에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김현우의 마음을 홀렸지만 최종 커플 등극에는 실패했다.
외국계 마케팅 기업에 근무하며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냈던 그는 방송 이후 배우에 도전하며 제2의 인생을 꾸려가고 있다.
한편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오영주는 하코네마치를 여행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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