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우 송혜교가 숨길 수 없는 독보적인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31일 송혜교는 개인 SNS에 해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편안한 무드가 돋보이는 화이트 하이넥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화려한 세팅이나 짙은 메이크업 없이도 환하게 빛나는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송혜교 특유의 우아하고 기품 있는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송혜교는 캄캄한 밤거리의 횡단보도 위에서도 자체 발광하는 눈부신 자태를 자랑했다. 가벼운 화이트 슬리브리스를 입고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허리를 살짝 숙이고 있는 송혜교는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싱그러운 눈웃음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송혜교는 최근 약 14년간 함께한 소속사 UAA와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UAA는 과거 송혜교 매니저로 활동했던 박현정 대표가 지난 2012년 11월 설립한 소속사로, 송혜교는 UAA를 떠나 신생 기획사와 손을 잡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기작은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다.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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