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 은가은이 출산 후 몸매 변화를 실감했다.
1일 전파를 탄 KBS 2TV '살림남'에서 은가은은 새벽 일찍 집에서 나와 홈쇼핑 스케줄을 소화했다. 화려한 드레스로 환복한 그는 "뚱뚱해 보이냐"며 "뱃살을 아직 못 뻈다"고 말했다. 결혼 전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던 은가은은 출산 후 달라진 몸매를 걱정했다.
이에 MC 이요원은 "엄마들은 애 낳기 전엔 다 날씬했다"고 위로했다. 하지만 박서진은 "안 그런 엄마도 있다. 우리 엄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가은은 지난해 4월, 5살 연하의 가수 박현호와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2월에는 첫 딸을 출산했다. 출산 후 6주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는 은가은은 "장마철 되니까 아프다. 지금도 골반이 너무 아프다. 탈모도 생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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