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김부장'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소지섭은 2일 자신의 SNS에 "김부장 안녕, 김부장 안녕, 김부장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부장'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그는 총을 든 채 진지한 표정을 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촬영 중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얼굴에 상처 분장을 한 채 촬영에 몰입한 모습 등을 공개하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특히 그는 "I will be back"이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덧붙이며 '김부장'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고 시청률 23.1%를 넘어서며 시즌2 요청이 쏟아지고 있는 '김부장'은 지난 25일 총 10부작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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