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전효성, 연예인 팔자 "도화 깔려 있어..심성도 착해" [귀묘한 이야기2]

  • 최혜진 기자
  • 2026-08-03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 전효성의 사주가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31회에서는 '망령'을 주제로 홍인규, 전효성이 출연한다.

이날 전효성은 "오랜만에 아이돌로 돌아왔다"라고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한 후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전효성은 '점사 시간'이 다가오자 "궁금한 게 너무 많다"라며 "아이돌 계에서 최초의 '선홍빛 잇몸'을 가진 사람으로 유명한데 최근에는 '안광이 맑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이런 게 뭔가 관상적으로, 특히나 직업적으로 도움이 되나?"라고 묻는다.

전효성을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관상으로만 보면 도화가 깔려 있어서 연예인 사주가 맞다"라고 말한다. 그러다가 이내 "심성이 착해서 남에게 잘 베풀고 배려하나 베푸는 것에 비해 인덕은 부족한 편이다"라고 말한다.

또한 무속인은 "올해 8~9월에는 활동하고 11~12월에 해외도 한 번 나갈 것 같다. 그리고 8~9월에는 귀인도 들어온다. 좋은 정보를 얻고 조력자를 만날 수 있는 운이 들어왔다"라고 밝힌다.

또 다른 무속인은 "부모가 재벌이어도 본인이 자수성가해야 하는 사주"라고 말하고 전효성은 "아~맞아, 맞아"라고 호응한다. 무속인은 "그래서 눈빛이라든가 잇몸이 만개한다든가, 모든 게 매력적인 관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열심히 해서 자수성가할 사주가 맞다"라고 강조한다.

전효성은 "솔로 앨범도 준비하고 있는데 언제쯤 발매하면 좋을까?"라고 재차 묻고 무속인은 "올해는 (솔로 앨범을 위한) 기반을 잘 다져놓길 추천한다. 내년 봄, 여름에 할 때는 밝은 톤으로 나올 듯하다"라고 설명한다. 또 "올해가 완전히 지나고 나서 내년에 대운이 들어오는 형국이다. 그때를 좀 기대해 보면 정말 좋겠다"라는 점사를 내놓는다.

무속인은 전효성에 대해 "천상 연예인 팔자다. 안 그러면 우리처럼 이렇게 신의 기운이 많으니까 무대에 나가서 끼를 많이 펼치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강조한다. 전효성은 "우와, 너무 재미있다"라며 활짝 웃는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