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가 10월 결혼을 앞둔 래퍼 양홍원의 청첩장 모임 현장을 공개했다.스윙스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랑 몇 살 차인데 청첩장 받으러 내가 먼저 가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홍원의 청첩장 모임 현장이 담겼다. 자리에는 스윙스를 비롯해 노엘, 한요한, 키드밀리 등 래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그의 아내 원현주와 딸 루아도 함께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양홍원은 8년간 열애를 이어온 모델 출신 원현주가 지난 2024년 혼전 임신하며 딸 루아를 품에 안았다. 아이가 먼저 생긴 두 사람은 결혼 생활을 이어오다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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