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을 공개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7일 오후 1시 미니 앨범 'THIS & THAT'과 타이틀곡 'This & That'을 발매한다. 팔색조 매력을 담았다는 게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평이다. 근거 있는 자신감(근자감)이다.
'THIS & THAT'은 지난해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8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쓴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을 이을 새 작품이라는 점에서 전세계 스테이(팬덤명 STAY)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욱이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그룹 공식 SNS 채널에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여덟 멤버가 신보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인트로 영상 'Stray Kids [INTRO "THIS & THAT"]'을 공개해 기대감을 폭발 시켰다.
'THIS & THAT'이라는 앨범명처럼 신보는 이것(THIS) 저것(THAT) 다 해내는 스트레이 키즈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이유 있는 자신감을 담고 있다고 JYP엔터테인먼트는 전했다.

또한 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해 보일 여름 노래로 시원한 감성의 노래부터 이열치열 뜨거운 에너지를 뿜어내는 곡까지 다양한 온도의 수록곡들이 담겼다.
새 미니앨범에서 스트레이 키즈가 가장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한 음악은 타이틀곡 'This & That'. 멤버들은 "기존의 타이틀곡들과는 색다른 느낌의 대중적이면서도 신선한 사운드에 캐치한 가사, 위트감, 퍼포먼스로 '스키즈'스러움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Stray Kids [INTRO "THIS & THAT"]
창빈은 "'이것'과 '저것'을 표현할 힙한 단어를 찾아내는 데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였다"며 한국적 분위기가 깃든 개성 넘치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때까지 여러 차례 수정을 거듭한 안무 작업 등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전곡 작업한 신보에는 각기 다른 매력의 수록곡도 있다.
"스키즈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멤버들이 꼽은 선공개곡 'RUN IT'(런 잇)을 비롯해 멋을 쌓는 행동을 뜻하는 밈 '아우라 파밍'(aura farming)에서 떠올린 'FARMING'(파밍), 청량한 분위기의 'After You'(애프터 유), 2000년대 팝 뮤직 느낌이 물씬 나는 'I Do'(아이 두), 다양한 언어를 활용한 가사가 인상적인 'Way Out'(웨이 아웃), 멤버 한이 드라마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그날'을 비롯해 타이틀곡을 한층 신나게 즐길 수 있는 'This & That (Festival Version)'(디스 앤드 댓 (페스티벌 버전))이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공개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후회 없이 준비했다"는 멤버들의 말처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7월 25일~26일, 29일, 8월 1일~2일 서울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RUN IT>'을 진행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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