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석구가 무더위 속 정신승리를 선보였다.
손석구는 5일 자신의 SNS에 "출근은 도보가 습하고 제맛"이라며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손석구는 파란 스트라이프 셔츠를 걷어올리고 화이트 팬츠, 레드캡, 헤드폰을 착용하고 도보를 걸어가고 있었다.
그는 '패션 항공샷'을 통해 자신의 이날 착장을 소개했다. 손석구는 약 3개월 만에 새 피드를 올리며 팬들에게 여름 안부를 전했다.
팬들은 "출근 석구 셀카를 보다니", "오늘 하늘보다 더 청량한 출근길", "보고 싶었어요", "요즘은 지옥불 같던데 강인하시네요", "이런 날씨도 즐길 줄 아는 석구 오빠", "손석구 MZ 항공샷 귀하다"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손석구는 나가야마 에이타, 김신록, 최성은, 정재영과 함께 찍은 넷플릭스 시리즈 '로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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