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흑백' 윤주모, 이찬원에 반했다.."미래 아내 부러워, 손 모양도 예뻐" [편스토랑]

  • 윤성열 기자
  • 2026-08-05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가수 이찬원과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가 '요리 소울메이트'에 등극한다.

5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측에 따르면 이찬원은 오는 6일 오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특히 그는 '편스토랑'을 통해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톱5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이하 '윤주모')를 만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최근 녹화에서 공개된 VCR 속 이찬원은 윤주모를 찾아가 "저의 요리 스승님이 되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연예계 인맥왕' 이찬원은 이번 '편스토랑'에서 다양한 스타들을 초대하는 빅 이벤트를 예고했다. 특별 이벤트를 위해 윤주모에게 직접 요리를 배우려 한 것. 이에 윤주모의 어떤 요리 비법들이 쏟아질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흑백요리사2'에서 극찬을 받은 윤주모의 황태해장국과 무생채에 이목이 집중됐다. 윤주모는 "맛 보장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공개된 윤주모의 황태해장국, 무생채 레시피는 모두의 예상을 뒤집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찬원조차 "이 재료를 쓴다고?"라는 등 연신 놀라고 감탄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윤주모는 지금껏 공개한 적 없는 요리를 '편스토랑'을 통해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황태해장국과 무생채 그리고 베일에 감춰진 메뉴까지 전수받은 이찬원은 그 맛에 눈이 번쩍 뜨인 듯 놀라며 "차원이 다르다"고 혀를 내둘렀다.

그런가 하면 이찬원과 윤주모는 "요리 소울메이트를 만났다"며 서로에게 반했다고 해 주목된다. 윤주모는 이찬원과 함께 요리하며 이찬원의 요리 실력에 감탄했다. 그는 이찬원의 칼질에도 "손 모양부터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둘은 디테일한 요리 취향까지도 척척 맞아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급기야 윤주모는 "이찬원의 미래 아내가 부럽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과연 윤주모가 이찬원의 미래 아내를 부럽다고 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