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모가 임신에 성공한 김지민의 근황을 공개했다.
안현모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뷰티클리닉 터치미~! 첫화부터 우리 셋이 하는 진행"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최근 임신 사실을 알린 김지민과 나란히 앉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김지민은 선배 개그맨인 김준호와 교제 3년 만인 지난 2025년 7월 결혼했다.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고 최근 성공했음을 알린 바 있다. 안현모는 김지민의 뱃속에 있는 2세와 함께 녹화를 진행하게 돼 감격한 모습이다.
한편 김지민은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되었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답니다.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 정말 고맙게 이날만을 기다린 듯 한 번 만에 찾아온 두룹이"라고 밝혀 전국민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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