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코미디언 임라라, 손민수의 쌍둥이 자녀 '강단둥이 남매'가 여권 사진을 찍는다.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돌' 632회는 '우리의 행복은 지금' 편으로 꾸며져 강단둥이남매의 생애 첫 여권 사진 촬영 모습이 담긴다.
아들 강이는 여권 사진 촬영에 돌입하자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뽐낸다.
하지만 여권 사진 규정상 무표정을 지어야 하는 상황. 손민수는 "강아, 근엄하고 진지하게!"라며 무표정 강이를 소환하고, 이에 강이는 아빠 말을 알아들은 듯 웃음기를 싹 지우고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며 근엄한 자태를 보여준다.
의젓한 오빠미를 뽐내는 강이의 여권 사진을 본 랄랄은 "강이는 클수록 아빠 판박이야"라며 감탄한다.
반면 단이는 카메라 앞에서 잠시 긴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이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브이를 하는가 하면, 오동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귀여운 여권사진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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