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판석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65세.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안판석 감독은 이날 오후 뇌출혈로 투병 중 건강이 악화돼 별세했다.
앞서 안판석 감독은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바. 당시 안판석 측은 "현재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한 달 만에 비보가 전해져 팬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안판석 감독의 유작은 추영우, 김소현 주연의 ENA 새 드라마 '연애박사'다. 오는 10월 방영 예정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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