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욤 패트리와 귀요미 딸이 새롭게 '슈돌'에 합류했다.
19일 전파를 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기욤 패트리와 딸 레아가 새로운 슈퍼맨 부녀로 합류했다. 27년간 한국에 살면서 14살 연하와 결혼에 골인한 기욤 패트리는 AI 인형 비주얼 뺨치는 36개월 딸을 키우고 있었다.
비트코인 100만 원도 안 될 때 산 투자 고수라는 그는 "돈 많이 벌고 완전 부자된 적도 없지만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정도만 있다.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을 공부하고 있다. 투자만 잘해도 별장 정도는 살 수 있다"고 자신했다.
기욤 패트리의 딸 레아는 귀여운 비주얼은 물론 유창한 프랑스어와 영어로 랜선 이모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아빠가 퀘벡 출신이기 때문. 기욤 패트리는 "레아는 한국어를 제일 잘하지만 프랑스어랑 영어도 배우고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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