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드라마 열일 홍보에 나섰다.
20일 이민정은 개인 SNS에 "드라마 시작했어요. 늦은 시간이라 못보신분들 챙겨보세요"라며 '그래, 이혼하자'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어 이민정은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라며 드라마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

이민정은 지난 19일 처음 방송을 시작한 KBS drama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 중이다. 극중 웨딩 토털업체 '지앤화이트' 공동 대표이자 결혼 8년 차 백미영 역을 맡았다. 이민정을 비롯해 김지석, 이현진, 이진이 등이 출연한다.
2013년 8월 이병헌과 결혼한 이민정은 슬하에 아들 이준후 군, 딸 이서이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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