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여행 후 느낀 점을 밝혔다.
전현무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어찌 보면 참 짧은 인생. 조금만 용기내어 챗바퀴에서 살짝 빠져 나오면 아직도 다 몰랐던 세상과 일찍이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이것저것 생각지 말고 배낭을 매세요. Let's P it!"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29시간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을 간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왕복 10시간 운전해 간 콜사이 호수 앞에 앉아 에메랄드 빛 풍광을 감상했다. 전현무는 상의를 다 벗고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실천할 수 있는 용기 굿굿", "진짜 재미있게 봤어요", "힐링했어요" 등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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