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영탁은 지난 20일 3시 1분부터 27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63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25만 4494표를 받았다.
영탁은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 262회까지 장기간 1위를 자랑하다가 이날 한 계단 순위가 하락했다.
이번주 26만 5536표를 받은 박서진이 새롭게 1위를 차지했다.
3만 2447표를 받은 이찬원은 지난주와 같이 3위를 지켰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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