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가 둘째 임신 16주차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보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로 16주가 됐어요. 선물이(태명)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보라는 또한 사진과 함께 "엄마 등을 바라 보고 있어서 얼굴이 안 찍혔어요"라고 전했다.
앞서 김보라는 지난 25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김보라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행복해하는 팀의 모습과, 임신 테스트기 결과를 보며 서로 끌어안고 감격하는 부부의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이후 그는 "너무나 많은 축하를 받게 되어 저희 선물이는 참 축복받은 아이구나 생각했어요. 축하해 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44세에 찾아온 선물이 잘 키울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팀과 김보라는 2021년 2월 결혼해 이듬해 3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2021년 11월 종영한 TV CHOSUN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서 결혼 생활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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