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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깜짝 자녀 계획 "아이 둘 이상" [슈돌]

  • 최혜진 기자
  • 2026-09-01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영탁이 자녀 계획을 밝힌다.

오는 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돌' 635회는 '찐이야 삼촌이 떴다'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과 랄랄, 스페셜 MC로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함께한다.

이날 영탁은 김준호 아들 은우, 정우 형제와 만난다. 영탁은 스페셜한 '찐이야' 무대로 우형제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는다. 폭풍 고음에 이어 옆돌기 댄스, 헤드스핀까지 선보이며 은우와 정우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일산 불도저 정우는 옆돌기 댄스에 눈을 초롱초롱하게 뜨며 "정우도 해볼래"라고 도전장을 내민다. 급기야 헤드 스핀까지 성공하며 영탁을 깜짝 놀라게 한다고.

그런가 하면, 은우가 정우에게 다가가 볼 뽀뽀를 하며 애틋한 우애를 과시한다. 정우 역시 형아의 애정에 화답하는 모습을 본 영탁은 심장을 부여잡더니 "나 미치겠어"라며 형제의 모습에 감동한다.

영탁은 자녀 계획도 공개한다. 영탁은 "줄리아 로버츠처럼 시원시원한 미소를 가진 여성분이 이상형"이라며 "제가 외동으로 자라서 아이를 낳는다면 둘 이상은 낳고 싶다"라고 고백한다.

한편 영탁은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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