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한윤서(40·서윤서)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2일 한윤서는 개인 계정에 "웨딩 촬영했다. AI 아니고 합성 아니고 실제 사진이다. 저도 이제야 조금씩 실감이 나는 듯하다"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한윤서의 웨딩화보다. 화보 속 한윤서는 예비 신랑과 행복한 모습을 하고 있다.
한윤서는 "9시간 걸린 대장정. 결혼 준비 쉽지 않다. 지쳐버린 예랑이는 옆모습 뒷모습이 대부분"이라며 "본의 아니게 단독 촬영처럼 돼버렸지만 다행히 초반 얼굴 나온 거 몇 개 건짐"이라고 전했다.
이어 "도와주신 분들 그리고 축하해준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 예쁘게 잘살아 보겠다"며 "솔로 해방이다! 엄마 축하해ㅎㅎ 젤 어려운 마지막 관문! 오늘부터 다이어트 돌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윤서는 오는 10월 11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2살 연상의 문준웅 씨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함께 출연하며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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