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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CNN 인터뷰 "비틀즈와 함께 언급 영광"

  • 윤상근 기자
  • 2020-09-14


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지민 제이홉 슈가 뷔 정국)이 비틀즈와 그래미어워드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전했다.

미국 CNN은 지난 12일 자 보도를 통해 방탄소년단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CNN은 먼저 방탄소년단의 근황을 짚고 방탄소년단이 코로나19 때문에 투어를 멈춰야 했다라고 운을 뗐다.

멤버 제이홉은 넷플릭스 보기, 악기 배우기, 운동 등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활동적으로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고 지민은 새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방탄소년단은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핫100 차트 2주 연속 1위에 대해 아미(방탄소년단 팬덤)에게 영광을 돌리고 정말 놀라운 일이다. 아미 덕분이고 진심으로 감사하다. 아미가 우리의 꿈을 이뤄줬다라고 밝혔다.

슈가는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달라져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 시점에서, 이 상황에서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생각했다라고 '다이너마이트' 발표 이유를 언급했다.

또한 제이홉은 방탄소년단이 비틀즈와 비교되는 것에 대해 비틀즈의 열렬한 팬이다. 함께 언급되는 것은 정말 큰 영광이라며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만의 음악을 하고 싶고, 우리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싶다. BTS라는 이름이 비틀즈처럼 멋있게 들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M은 이와 함께 자신들의 유명세에 대해 우리가 내야하는 세금과 같다. 유명세는 긍정적인 면도, 부정적인 면도 있찌만 그건 우리의 운명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방탄소년단은 그래미어워드에 대한 목표도 밝히고 그래미를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알고 있다. 만약 그래미 후보에 오른다면 엄청난 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윤상근 기자 |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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