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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카메라 감독도 반한 실물..마스크 뚫은 '잘생김'

  • 문완식 기자
  • 2020-09-14


방탄소년단(BTS) 뷔의 아름다운 외모에 카메라 감독도 감탄해 화제다.

방탄소년단은 신곡 'Dynamite'(다이너마이트)로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에 오르며 K팝 새 역사를 쓴 직 후 지난 10일 KBS 1TV '뉴스9'에 출연해 소감과 계획 등을 밝혔다.

KBS는 방탄소년단이 방송국에 도착해서 체온측정과 손 위생 후 이동하는 모습, 인터뷰를 준비하는 모습부터 퇴장할 때까지의 모든 과정을 카메라에 담아 공개했다.



올케이팝, 코리아부 등 해외 매체들은 이 과정에서 뷔의 모습을 보고 놀라는 카메라 감독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다.

매체들에 따르면 인터뷰 시작 전 마이크를 설치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던 중 아주 작은 소리로 히야아하는 감탄사가 함께 녹음돼 화제가 됐던 것. 영상 속에서 톤다운 된 금발에 검은색 셔츠를 입은 뷔는 깊은 눈빛으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아우라를 뿜어냈고,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높은 콧대와 잘생김이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감독님 태형이 실물 보고 많이 놀라신 듯, 태형이 배우 하자, 와 봐도 봐도 놀랍다,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잘생김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뷔는 인터뷰에서 팬들과 끈끈함의 원천에 관한 질문에 아미는 어려운 순간부터 함께해 준 고마운 사람들. 슬프고 기쁘고 축하받는 모든 순간을 아미와 함께 나누었다며 고마움과 애정을 표현해 팬들을 감동케 했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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