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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스카프 하나로도 다양한 연출..뭘해도 팬심은 '두근두근'

  • 문완식 기자
  • 2020-10-14


방탄소년단(BTS) 뷔가 스카프를 이용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구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11일 진행된 온라인 콘서트 'MAP OF THE SOUL ONE'에서 대규모 마칭 밴드와 댄서들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꾸미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콘서트는 '온', '상남자', '디오니소스', '블랙스완' 등의 단체곡과 개성적인 솔로곡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관련 해외매체 코리아부는 '뷔의 다양한 스카프 스타일링 클래스'라는 제목으로 뷔가 이번 콘서트에서 보여준 스카프 활용법에 대한 기사를 보도했다.

뷔는 평소에도 스카프를 허리띠처럼 착용하거나 다양한 액세서리를 조화롭게 매치하고 모자, 안경, 반다나 등 소품을 활용해 유니크한 아이템을 선보이기도 하는 등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콘서트에서 뷔가 스카프를 팔에 묶었을 때는 탄탄한 팔 근육이 돋보이면서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또 목에 두르는 기본적인 연출부터 마이크에 감거나 허리에 묶는 등 스카프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연출을 구상했다.

이번 콘서트 가장 주목을 받았던 뷔의 스카프 활용법은 바로 머리띠처럼 머리에 묶어 발랄함을 더한 것이었다. 뷔의 까만 머리칼 사이로 깜찍하게 묶어 올린 머리띠 스타일로 뷔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더욱 배가됐다.

매체는 '일련의 다양한 스카프 스타일을 거친 후, 뷔는 클래식한 넥스카프를 선택했다. 가장 좋아하는 스카프 스타일은 무엇입니까? 솔직히 뷔는 뭐든 좋아 보여서 고르기 힘들어!'라는 글로 기사를 마무리했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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