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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뷔, 그래미 3관왕 리조도 반하게 한 '패션 아이콘'.."이 남자에게 눈을 뗄 수 없을 것"

  • 문완식 기자
  • 2021-04-12
방탄소년단(BTS) 뷔가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뷔는 세계미남 1위의 비주얼과 빼어난 피지컬, 타고난 패션감각으로 그룹 내에서도 화려하고 독창적인 의상을 도맡아 완벽한 소화력을 뽐내왔다.

팬들뿐 아니라 해외 미디어와 셀럽들도 뷔를 패션킹으로 꼽는데 이견이 없다.

지난해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3개부문을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킨 미국의 힙합스타 리조(Lizzo) 도 뷔를 향해 감탄을 연발했다.

북미매체 코리아부에 따르면 리조는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 도중 '패션센스가 가장 마음에 드는 스타가 누구냐'라는 질문에 주저 없이 뷔를 꼽았다.


리조는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되어 있는 금발에 더블버튼 골드 수트를 차려 입은 뷔의 사진을 팬들에게 보여주면서 "이 남자에게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란 극찬을 보냈다.

더불어 "He got that 'je ne sais quoi'", "그는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라며 뷔의 패션센스에 찬사를 더했다.

패션계 전문가들은 보는 이를 압도하는 뷔의 본투비 스타로서의 아우라에 큰 점수를 매기고 있다.

뷔는 2018년 I-Magazine 패션 페이스 어워드(FASHION FACE AWARD)에서 톱모델들과 유명 배우들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 위상을 증명했다.


뷔는 2019년, 2020년 해당 어워드에서 3위를 기록, K팝 아이돌 스타 중 최고 순위를 기록하며 2회 연속 톱3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뷔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화보에서 뷔는 단지 멋져 보이기보다 강력한 스토리텔링의 기술을 보여준다", "의심의 여지없는 트렌드 세터이자 패션아이콘", "균형 있고 현대적이며 스타일리시함을 보여준다", "모든 사진이 주목할만하다", "얼굴이 빼어나고 매우 매력적이다"라며 뷔의 경이로운 비주얼과 모델 역량에 주목했다.

뷔는 '더 월드 리스트'(The World’s List)가 선정한 '2020년 패션계 남성 Top 100'(The 100 Men In Fashion World 2020)에서도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크리스 헴스워스(Chris Hemsworth) 등 쟁쟁한 해외 스타들을 제치고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타고난 비주얼 뿐 아니라 자신만의 애티튜드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급스러움이 넘쳐 흐르는 자태를 가진 뷔가 '패션 아이콘'으로서 펼칠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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