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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옳은 감성 장인 임영웅의 '픽', '사랑의 콜센타' 선곡은...[★FOCUS]

  • 문완식 기자
  • 2021-04-25

임영웅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의 상징 같은 존재다.

'사랑의 콜센타'를 꾸리는 톱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출발지인 '미스터트롯' 진(眞)이래서만은 아니다.

임영웅은 매회 주옥 같은 무대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어쩌면 그렇게 하는 노래마다 감동을 안기고, 팬심을 설레게 하는지 그를 좋아하는 팬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 방송은 목요일 예능프로그램 지상파, 케이블, 종편을 아울러 시청률 전체 1위를 기록하고, 방송 이후 공개되는 그의 '사랑의 콜센타' 무대 영상은 공개 족족 '밀리언 뷰'를 기록하고, 계속해 그 조회 수를 높여가고 있다.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른다.

'감성 장인'의 이 같은 감동 무대들은 어떻게 이뤄질까. 그 시작은 선곡(選曲)이다.

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당연하겠지만 '사랑의 콜센타' 무대를 위한 선곡은 제작진과 임영웅이 협의를 거쳐 진행한다. 협의에는 임영웅의 의견이 제일 중요하게 반영된다. 워낙 화제가 많이 되고, 방송 후 원가창자와 원곡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등 영향력이 커 제작진이 여러 이유로 의견 제시를 하거나 곡 추천을 할수도 있겠지만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그런 일은 없어 보인다. 임영웅의 의견이 거절된다거나 제작진의 의견이 임영웅의 반대에도 선곡으로 이어지는 일은 여지껏 없었다고 한다.

지난 2016년 8월 8일 데뷔, 햇수로 치면 6년 차 이제 갓 신인 시절을 끝낸 가수이겠지만 '미스터트롯'과 이후 '사랑의 콜센타' 그리고 '뽕숭아학당'에서 보여준 임영웅의 감성과 감동, 그리고 '임영웅'이라는 이름이 주는 무게감에 대한 제작진의 믿음이 투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한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선곡은 100% 임영웅의 뜻이 반영됐다고 보면 된다"라고 밝혔다.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 임영웅은 자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매회 감동을 부르는 최고의 무대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자신의 실력에 대한 믿음과 팬을 포함한 대중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보통이 아닌 임영웅이다. 그리고 늘 옳은 감성 장인 임영웅의 '픽'이다.

▶임영웅 '애모'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바보 같지만'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여백' 사랑의 콜센타
문완식 기자 |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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