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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빛난 '광고 장인' 임영웅, 이만한 모델 없습니다 [★NEWSing]

  • 문완식 기자
  • 2021-04-25

이만한 광고 모델이 또 어딨을까.

가수 임영웅이 의류 광고 촬영 비하인드를 통해 또 한 번 '광고 장인' 면모를 빛냈다.

임영웅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웰메이드는 25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1SS 시즌 임영웅 봄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은 '펌핑'(Pumping)으로 시작했다. 의류 광고 옷 핏을 살리기 위해 웅크리고 있던 몸의 근육을 살리는 일. 임영웅은 "(펌핑을) 좀 더 빨리할게요"라며 광고 촬영 시작부터 의지를 불태웠다.


본격 촬영에 앞서 감독과 콘셉트 회의가 진행됐다. 임영웅은 감독의 말을 목을 빼고 주의깊게 들었다. 감독은 '미스&미스터트롯' 당시 임영웅의 '댄싱퀸' 무대를 보여주며 "표정이나 감정이 이때가 제일 좋았다"며 그 느낌을 살려달라고 부탁했다.

이내 광고 촬영에 들어간 임영웅은 눈빛을 불태우는 '눈빛 장인'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영웅은 "시작할 때 좀 더 자신감 있게, 카리스마 있게"라고 감독이 주문하자 이내 바로 자신 있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감독의 "좋다"와 "굳"을 받아냈다. 임영웅은 능숙한 웨이브로 '댄스 머신' 면모를 보여줘 그 매력에 한계 없음을 또 한 번 느끼게 했다. 임영웅은 이어지는 댄스 장면에서 허리와 손발을 유연하게 움직이며 일취월장한 춤 실력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영웅은 앞서 공개됐던 '닥터클로' 광고 촬영 비하인드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특히 표정 연기가 일품이었다. 눈 찡긋 윙크까지 흠잡을 데 없었다. 보다 멋진 윙크를 위해 눈을 찡긋, 찡긋하며 연습하는 임영웅의 귀여운 열정도 돋보였다.

표정 연기 뿐만 아니었다. 큰 키와 긴 팔다리, 탄탄한 몸매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가 패션 모델로 딱이었다. 걸치기만 했는데 제품을 돋보이게 했다.

임영웅은 스태프들에게 사인해주는 것으로 이날의 촬영을 마무리했다. 임영웅은 현장을 떠나며 감독을 찾아 인사했고, 감독이 "덕분에 빨리 끝났다고"고 고마움을 나타내자 감독에게 "저는 오늘 뭐 한 게 없다"며 겸손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이날 영상에는 '눈빛 장인'부터 '수트 핏의 정석', '미소의 정석' 그리고 '수트 핏 천재', '춤 천재', '표정 천재' 등 임영웅을 수식하는 각종 자막이 더해졌다. 결국은 '광고 장인'이란 소리다. 확인, 완료오오오~!

문완식 기자 |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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