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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폭풍전야 파이터→해맑게 웃는 아이..BTS 포토북 슈팅 스케치 '화보천재 김태형'

  • 문완식 기자
  • 2021-06-01

방탄소년단(BTS) 뷔가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양면적인 아름다움으로 팬들의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에 멤버들의 포토북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MAP OF THE SOUL ON:E CONCEPT PHOTO BOOK' Shooting Sketch'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뷔는 섹시하면서도 반항적인 무드와 청순함과 귀여움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완전히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 감탄을 자아냈다.

첫날 촬영은 악기들과 깃발이 배치, 2014년 THE RED BULLET 재킷과 비슷한 느낌의 세트장을 배경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뷔는 촬영 콘셉트인 폭풍전야 파이터를 사진으로 담아내는 게 미션이라고 설명하며 촬영에 임했다. 뷔는 카메라를 무심한 듯 강렬한 시선으로 쳐다보며 순간순간 눈빛을 바꿔 몰입감을 높였다.

이어 꽃가루가 날리는 무대 위에서 팬들과 함께 진짜 콘서트를 하는 느낌으로 교감하는 모습을 담은 촬영이 이어졌다. 뷔는 촬영이 끝난 후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고, 하루빨리 아미 곁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촬영 두 번째 날에는 첫날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촬영과 대비되는 자연스러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뷔는 심플한 흰색 티셔츠에 살짝 헝클어진 헤어 스타일을 연출, 자연스러우면서도 청초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레드색의 배경에서 찍은 다음 촬영에서 뷔는 "나를 가리려는, 나를 감추고 싶은 모습에 중점을 두고 찍었다"고 설명했다. 뷔는 천을 이용해 눈을 가리거나 입에 물어 눈길을 끌었다.

솔로곡 콘셉트에 맞춘 촬영에서 뷔는 '이너 차일드'의 아이처럼 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사다리를 올라가거나 즐거워하며 촬영했다.

뷔는 아이처럼 장난치며 웃는 모습의 소년미와 파격적인 민소매 의상과 얼굴에 반짝이는 보석을 붙여 고혹적인 성숙미를 동시에 선보였다. '이너 차일드'의 어린 시절의 자아와 성숙해진 현재의 자아를 영리하게 해석해 '화보 천재' 뷔 다운 면모였다.

팬들은 "진짜 콘서트 장의 태형이 같다", "우리도 태형이 빨리 보고 싶어", "김태형 오늘도 잘생김", "청순한거 봐, 섹시 청순 다하는 건 태형이가 최고" 등 열띤 반응을 나타냈다.

▶MAP OF THE SOUL ON:E CONCEPT PHOTO BOOK' Shooting Sketch, BANGTANTV
문완식 기자 |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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