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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Even of Day) 원필 "새 앨범 키포인트, 사운드 변화"

  • 공미나 기자
  • 2021-06-30
밴드 DAY6 (Even of Day)(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원필이 새 앨범의 키 포인트로 사운드 변화를 짚었다.

DAY6 (Even of Day)는 7월 5일 오후 6시 미니 2집 'Right Through Me'(라이트 쓰루 미) 발매에 앞서 트랙리스트, 인트로 필름, 티저 이미지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30일 0시에는 각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원필의 개인 콘셉트 필름을 오픈했다.

티저 속 원필은 건반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홀렸고 무언가 고뇌하는 얼굴로 어떤 이야기를 가진 인물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오려낸 사진 조각을 붙인 콜라주 기법, 소품과 배경으로 구현한 7080 분위기, 순식간에 전환되는 화면 구성 등 감각적인 영상미는 몽환적인 무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원필은 컴백에 열과 성을 다하며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새 앨범 타이틀곡 '뚫고 지나가요'를 포함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고, "DAY6 첫 유닛 Even of Day가 2020년 막 데뷔했을 때보다 사운드적으로 변화를 주기 위해 고민을 거듭했다. 많은 분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하면서 들어보셨으면 좋겠다"고 감상 포인트를 짚었다.

또 DAY6 (Even of Day)는 데뷔 앨범 'The book of us : Gluon - Nothing can tear us apart'(더 북 오브 어스 : 글루온 - 낫띵 캔 테어 어스 어파트) 활동 당시 막내 도운이 리더로 선출되며 팬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안겼다. 이번에는 원필이 리더를 맡았고, 그는 환한 미소와 함께 "DAY6 (Even of Day)의 미니 2집 활동을 이끌게 되었는데 멤버들을 도와 잘 서포트 하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신곡 '뚫고 지나가요'는 직관적인 제목이 돋보이는 곡으로 90년대 감성을 녹여 리스너들의 취향을 정조준했다. Young K, 원필, 도운 3인의 한층 성장한 음악성과 색다른 면모가 담겨 명곡을 예감케 한다.
공미나 기자 |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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