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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 결정체' 방탄소년단 뷔, 치명적 카멜레온 매력..천부적 화보장인

  • 문완식 기자
  • 2021-07-09
방탄소년단(BTS) 뷔가 완벽하게 잘생긴 미모로 쉴 틈 없이 끼를 발산하면서 다채로운 카멜레온 매력을 선보이며 화보천재 면모를 자랑했다.

9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Butter Jacket Preview Clip' 영상이 멤버별로 공개됐다.


뷔는 웨이브 있는 앞머리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고 긴머리를 반정도 묶은 헤어스타일로 우아하면서 아름다운 요염함을 숨 막힐 듯 발산하며 등장부터 화면을 압도했다.


여유로운 표정으로 고개를 돌리거나 수갑을 찬 손목에 손을 가져가며 손목을 움직이는 등 잠시도 쉬지 않고 매력적인 표정과 새로운 포즈로 넘치는 끼를 발산해 시선을 뗄 수 없게 했다.

프릴 달린 가죽 재킷을 입고 당구 큐를 안고 앉아 막대 사탕을 입에 넣고 굴리는 뷔는 치명적인 섹시함으로 보는 이를 홀리며 역시 공식 끼돌이라는 찬사를 자아냈다.

당구대에 누워 화면 가득 채워진 뷔의 얼굴은 로우앵글임에도 굴욕은 커녕 남성적 매력이 돋보이는 귀밑 각으로 인해 또 다른 잘생김을 펼쳐보이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어서 등장한 뷔는 청바지에 흰 티를 입고 짧고 단정한 헤어로 청순하면서 청량한 모습을 선보여 마치 다른 인격인 듯, 이전과는 상반된 소년미를 발산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청소도구를 마이크처럼 이용해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유쾌하면서 독창적인 포즈로 사랑스러움을 뽐내며 팬들을 엄마미소 짓게 하기도 했다.

이어서 뷔는 반다나로 짙고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키며 화려하고 독보적인 잘생김을 자랑했다.

소품인 수박으로 고개를 돌리며 목빗근이 도드라져 남성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나른한 포식자처럼 강렬한 존재감으로 화면을 장악했다.

자유자재로 변신하며 상반된 매력을 놀랄만큼 소화시키는 뷔의 타고난 천재적인 화보장인 면모에 팬들은 열광했고 일본 트위플 일간 트렌링 5위를 기록했다.

팬들은 "온 우주의 기운을 받아 태어난 아름다움의 결정체같다", "김태형이라는 새로운 클리셰를 만들어 낸다", "치명적인 모습만 캡쳐했는데 모든 장면을 다 캡쳐해서 동영상이 돼버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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