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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준 선물 진..방탄소년단 진 'Butter' 재킷 프리뷰 美로 팬심 적시는 '월드와이드핸섬'

  • 문완식 기자
  • 2021-07-10

방탄소년단(BTS) 진이 차원이 다른 천상계 아름다움으로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만들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를 통해 멤버별 'Butter' Jacket Preview Clip' 영상을 공개했다.


한 손에 수갑을 차고 주황색 벽에 기대 여유로우면서도 나른한 표정을 짓고 있는 진의 모습은 매혹적인 빌런처럼 우아했으며,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진은 볼로 가득찬 방 위에 눕거나 전화선을 어깨에 걸치는 등의 다양한 포즈와 다채로운 느낌으로 팬들의 눈을 황홀하게 만들었다.


이어서 등장한 진의 모습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하이틴 영화의 주인공과 같은 청량하면서도 고전적인 분위기가 감돌았다.

복슬복슬하게 매만진 장발의 긴 웨이브 헤어와 선이 분명한 눈썹, 맑으면서도 이채로운 눈동자와 오똑한 콧대, 볼륨감이 살아 있는 입술이 자아내는 진 특유의 환상적이면서도 청아한 분위기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호스로 물을 뿌리며 상큼한 표정을 짓거나 자동차에 등을 기대고 앉아 턱을 괴며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등, 진은 능숙하고도 다채로운 매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그런가하면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진의 모습은 아름다웠던 첫사랑의 기억처럼 청순하면서도 맑고 깨끗했다.

30초도 되지 않은 짧은 시간 속에서도 진은 한 사람의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변화로운 모습으로 팬들의 열광을 이끌어냈다.

팬들은 "진의 얼굴을 공짜로 볼 수 있다니 믿을 수 없다", "그가 왜 월드와이드핸섬인지 알려주는 영상이야", "석진은 아름다움과 재능을 타고났어", "어떻게 신은 진을 만들어낼 생각을 다 했을까", "이번 생에 도를 닦으면서 착하게 살면 다음 생에 진의 반의 반만큼 잘생겨질 수 있나요?", "이미지 확 바뀌는 거 정말 무슨 일일까", "진은 인간이 아니야, 그는 다른 세계에 있어", "그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신이지" 등의 반응으로 뜨겁게 화답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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