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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n't stop REPLAYING" 방탄소년단 뷔 'Permission to Dance' MV 러블리 매력 발산..英매거진 '최고의 순간'

  • 문완식 기자
  • 2021-07-10
방탄소년단(BTS) 뷔가 신곡 'Permission to Dance'(퍼미션 투 댄스) 뮤직비디오에서 에너지 넘치는 상큼한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했다.

방탄소년단은 9일 오후 1시(이하 한국 시간) 하이브 레이블 공식 유튜브 채널에 '퍼미션 투 댄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퍼미션 투 댄스'는 리드미컬한 피아노, 스트링 사운드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어우러진 경쾌한 댄스 팝 장르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보는 이들이 자신도 모르게 어깨를 들썩이며 흥을 타게 만든다.

뷔는 뮤직비디오에 강렬한 레드 의상을 입고 레드보다 화려한 비주얼로 등장, 희망을 노래하는 활기찬 곡의 분위기를 살려 자유분방하면서도 흥에 넘치는 모습으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


뷔의 청량하고 달콤한 목소리는 맑은 하늘처럼 상쾌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보는 것만으로 행복하게 만드는 능력을 지닌 행복전도사 뷔의 신나게 춤을 추는 모습, 환한 미소, 다정한 모습은 보는 자체로 힐링을 선사했다.


뷔는 뮤직비디오 촬영이 끝났음에도 출연자 전원에게 흥을 돋워 다시 한 번 수어를 이용해 감동적인 단체 댄스를 추는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사회 및 정치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상류층을 타겟으로 발간된 영국매거진 태틀러(Tatler) 홍콩판은 '퍼미션 투 댄스에서 최고의 순간 다섯 가지' 라는 제목으로 뮤직비디오를 심층 분석한 기사에서 뷔가 나오는 장면을 그 중 하나로 꼽았다.


매체는 뮤직비디오 사막을 배경으로 한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댄스, 안무의 동작에 쓰인 수어, 마스크를 벗어던지는 모습과 코로나 종식을 알리는 보라색 풍선이 나오는 장면, 재미있는 비하인드 클립과 더불어 뷔의 댄스 장면을 선정했다.

태틀러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뷔에게 관객들은 다시 한 번 넋을 뺏겼다. 뷔의 깊은 눈빛에서부터 섬세하면서도 날렵한 춤 동작에 이르기까지 우리 모두 매료됐다"고 전했다.

뮤직비디오 공개 후 뷔는 레드의상, 수어사용, 완벽한 퍼포먼스와 장난기 넘치는 에너지 등으로 화제성을 입증하며 다양한 플랫폼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뷔는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4시간여 만에 트위터 언급량 220만을 넘었으며 다른 이름 TAEHYUNG은 86만, KIM TAEHYUNG은 16만, 그 외 다양한 명칭으로 SNS를 장식했으며 일본 트위플 유명인 랭킹 2위, 야후재팬 10위, 구글트렌드, 트위플 핫100에 이름을 올리며 레드옷을 입은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BTS (방탄소년단) 'Permission to Dance' Official MV, HYBE LABELS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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