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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man' 방탄소년단 지민, '버터' 빌보드 핫100 7주 1위 인기 견인..곡 제작 참여자 "잭슨5 향수 지민 목소리에 푹"

  • 문완식 기자
  • 2021-07-16
방탄소년단의 '버터'(Butter)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7주 연속 1위의 대역사를 기록한 가운데 '프론트맨' 지민의 인기 견인 활약상이 재조명 받고 있다.

'버터' 제작에 참여한 송라이터 제나 앤드류스(Jenna Andrews)는 최근 캐나다 CBC 뮤직(CBC MUSIC)과의 인터뷰에서 "지민의 목소리에 푹 빠졌다"며 "나에게 '잭슨 5'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고 말했다.


앞서 제나 앤드류스는 고(故) 마이클 잭슨에 영감을 얻어 '버터'를 제작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지민의 목소리에 대한 그의 찬사는 지민이 '버터'에 가장 잘 어울리는 대표 보이스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다.

지민은 유니크한 목소리, 쉽게 따라할 수 없는 독보적인 호흡과 창법으로 이전부터 팬뿐만 아니라 유명 보컬 코치들로부터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킨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지민은 '다이너마이트' 공개 당시 마이클 잭슨의 조카 타지 잭슨도 인정한 뛰어난 춤 실력이 '마이클 잭슨의 환생'이라고 불리며 이미 극찬 받은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버터' 안무를 제작한 GANMI 댄스 그룹의 가와시마 소타(Sota Kawashima)도 "안무팀에서 가장 실력있는 댄서가 지민의 파트를 담당했다"고 말해 춤 또한 독보적인 세계 최고 실력을 인정 받는 등 보컬 및 춤에 대한 제작자들의 칭찬이 줄을 잇고 있다.

▶【神回】BTS (방탄소년단) 'Butter'振付?加のGANMI Sotaくんにスペシャルインタビュ-!!!, ARATA DANCE SCHOOL


지민은 '버터' 발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압도적 존재감을 발휘, 국내 음악 평론가로부터 '버터'의 시각과 청각의 핵심'이라는 극찬과 함께 '1분 11초의 남자'라는 킬링파트 수식어를 얻으며 세계인의 이목을 끌었다.

지민의 '1분 11초' 킬링 파트는 빌보드, 롤링스톤, 애플 뮤직, 샤잠, YTN 뉴스, CBS 김현정의 뉴스쇼 등에서 곡 소개와 빌보드 '핫 100' 1위 등의 보도에 핵심 파트로 활용되어 '버터'를 대표해왔다.


지난 12일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7주 연속 1위의 대업 달성 후 SBS 모닝와이드는 지민의 '111 킬링 파트'를 주요 장면으로 집중 보도해 또 한 번 곡의 상징성을 입증했다.


지민은 '짐메리카'(지민+아메리카)라 불리며 미국내 폭발적 인기와 인지도를 바탕으로 이처럼 퍼포먼스와 노래에 지민만의 색을 입혀 예술적 가치를 부여하는 'BTS 프론트맨'으로서 '버터'의 역대급 빌보드 기록 경신을 견인하는 핵심 역할을 발휘해 주목받고 있다.


▶BTS (방탄소년단) 'Butter' Official MV, HYBE LABELS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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