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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미남 그대로 담았다~방탄소년단 뷔, 싱그러운 김태형♡

  • 문완식 기자
  • 2021-09-08
방탄소년단(BTS) 뷔가 풋풋하면서도 싱그러운 미모로 광고 사진을 청춘 멜로로 물들였다.

지난 6일 방탄소년단이 홍보대사를 활동하고 있는 롯데칠성음료의 클라우드 맥주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따라올 수 없는 리얼한 생! 신선함을 그대로 탄산 볼륨을 높여 마지막 목 넘김까지 생생함이 살아있다! #뷔도 인정한 클라우드의 신선함'이라는 글과 뷔의 화보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뷔는 초록색을 배경으로 광고 문구처럼 신선하면서 생생한 에너지가 넘치는 활기찬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우면서 차분한 갈색헤어와 수십 개의 세계 최고미남 타이틀 보유자답게 황금비율의 조형미를 갖춘 조각 같은 얼굴은 눈을 뗄 수 없게 몰입감을 높였다.

소매를 접어 올린 순백의 화이트 셔츠와 스트라이프 네이비 슬랙스를 입은 뷔는 과즙미 넘치는 싱그러운 미소를 지으며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맑고 순수한 소년미가 가득한 뷔의 모습은 탄산이 함유된 청량한 맥주의 맛을 눈으로 느낄 수 있게 해 프로모델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뷔는 잘생긴 얼굴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맥주병을 들고 있는 탄탄한 팔 근육과 상품명이 잘 보이게 포즈를 취한 가늘고 긴 손가락마저 제품을 고급스럽게 표현하는데 일조했다.

뷔는 클라우드 공식 인스타그램에 모든 멤버들이 다 게재된 4장의 사진, 모두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으며 3개의 영상 조회수 모두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유튜브에 게재한 개인 영상도 멤버 중 유일하게 100만을 넘어 124만 조회수를 경신한 것을 비롯, 모든 영상의 조회수도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뷔의 브랜드네임 파워와 모델로서의 훌륭한 자질은 기업과 경제지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뷔는 남자 아이돌로 유일하게 해외 매체가 뽑은 '광고모델로 가장 몸값이 높은 K팝 아이돌 4인'에 선정된 바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상반기 주류 사업 부문에서 5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클라우드 맥주를 리뉴얼하고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기용한 차별화가 한몫했다. 뷔가 메인 모델로 활약한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프리 런칭 영상 광고는 유튜브에서 송출 3개월 만에 조회 수 300만회를 넘어서며 실적에 일조를 했다는 평가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2분기 주류 매출만 놓고 보면 맥주는 25% 성장해 방탄소년단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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