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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의 위로" 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블루 앤 그레이' 스포티파이 1억 4000만 돌파..비사이드 최고 기록

  • 문완식 기자
  • 2021-09-14
방탄소년단(BTS) 뷔의 자작곡 'Blue and Grey'(블루 앤 그레이)가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1억 4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블루 앤 그레이'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BE' 앨범 B-Side(비사이드) 트랙 중 최고 기록인 1억 4000만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더불어 유튜브 뮤직에서 4500만 스트리밍을 기록해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Blue & Grey, BANGTANTV

뷔의 자작곡 블루 앤 그레이'는 믹스테이프에 수록 예정이었으나 멤버들의 추천으로 방탄소년단 'BE' 앨범에 수록하게 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멤버들이 최애곡으로 꼽기도 했다.

뷔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 보컬 가이드까지 참여해 뷔 특유의 마음을 움직이는 치유 감성과 따뜻한 매력이 온전히 스며있는 곡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져 폭발적인 시너지를 이끌어내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뷔는 "출구조차 안 보이는 터널 속에 있는 감정을 메모장에 써 놓고 곡으로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들 때 만들었다. 다 만들고 나니 성취감이 들었고, '블루 앤 그레이'를 떠나보낼 수 있었다고 한 인터뷰에서 탄생 배경을 밝혔다.

'블루 앤 그레이'는 발매 후 '핫 100' 차트에서 비사이드 트랙 중 최고 순위인 13위, 디지털 송 세일즈,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사랑을 받았다.

▶▶BTS (방탄소년단) 'Blue & Grey' @ MTV Unplugged, BANGTANTV

영국 '오피셜 싱글 세일즈 차트' 9위, '오피셜 싱글 차트' 66위, '오피셜 인디펜던트 싱글 차트' 9위에 오르며 미국 빌보드와 영국 오피셜 차트를 동시 석권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롤링 스톤'의 'TOP 100 song' 차트 12위, 캐나다 '핫 100' 64위, 헝가리 '2020 Single TOP 100' 차트인, 중동 최대 음원 플랫폼 '앙가미 차트' 1위 등 전 세계 각국의 음원 차트를 정복하는 기염을 토했다.

'블루 앤 그레이'는 대중적 인기뿐 아니라 해외 유수 언론의 관심과 찬사 또한 이끌어냈다.

미국 '타임'은 "가장 시적이고 감성적인 트랙", 영국 음악 전문지 'NME'는 "깊은 구원의 서사를 담고 있는 곡으로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극찬했다. 영국 '메트로'는 "세계적인 보이 밴드가 솔직하게 불안과 우울을 표현했다는 점이 신선하다",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자아 성찰적인 가사가 빛나는 최상의 곡이며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한다"고 호평하기도 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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