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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슈퍼주니어, 1위 2관왕 "엘프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 [★밤TView]

  • 강민경 기자
  • 2019-10-25

'뮤직뱅크' 슈퍼주니어가 컴백 후 음악방송 2관왕에 올랐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음악순위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슈퍼주니어가 곡 'SUPER Clap'(슈퍼 클랩)으로 1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로써 슈퍼주니어는 지난 24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1위에 이어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슈퍼주니어와 악동뮤지션이 1위 트로피를 놓고 격돌했다. 슈퍼주니어는 대기실 인터뷰를 통해 1위 후보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1위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좋고, 멤버들과 무대를 함께하고 팬분들과 즐길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슈퍼주니어는 올해 멤버들과 다 같이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다. 1위 후보라니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다.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슈퍼 클랩'이 필요하다며 재치있게 기쁨을 표현했다.

1위 발표 결과 악동뮤지션을 꺾고 1위를 차지한 슈퍼주니어는 이런 날이 다시 오네요. 행복해요. 저희가 포기하고 싶고 넘어졌을 때 손을 내밀어준 엘프(슈퍼주니어 팬클럽 이름)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포기하지 않고 무대를 멋잇게 만늘어준 멤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슈퍼주니어는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한 게 짧게는 5년, 길게는 7년 만에 했다. 오랫동안 저희를 응원해준 엘프가 있었기에 오랜 시간 행복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앞서 슈퍼주니어는 1위 공약으로 엔딩 요정을 내세웠던 터. 앙코르 무대에서 슈퍼주니어는 엔딩 요정 퍼포먼스 공약을 이행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의 타이틀 곡 'SUPER Clap'(슈퍼 클랩)은 박수로 모든 걱정과 근심을 날려 버리자는 유쾌한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이식스, 뉴이스트가 컴백했다. 먼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수록곡 'Angel Or Devil'로 컴백 무대 포문을 열었다. 이어 교복 차림으로 타이틀곡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에 맞춰 무대를 꾸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톡톡 튀는 소년들의 매력을 뽐냈다.

데이식스는 곡 'Sweet Chaos'(스위트 카오스)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앞서 데이식스는 3개월 만에 정규 3집 앨범으로 돌아왔다. 마이데이(데이식스 팬클럽 이름)와 함께 와서 좋고 하고 싶은 거 다하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신곡에 대해 데이식스 역사상 가장 빠른 200bpm을 가진 노래다. 사랑하는 상대방의 의해서 모든 게 바뀌어 간다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뉴이스트는 수록곡 '밤새'에 맞춰 컴백 무대 포문을 열었다. 이어 'LOVE ME' 무대를 선보였다. 뉴이스트는 사랑에 푹 빠져 있는 남자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들은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AB6IX, ARIAZ, ATEEZ, Kei(김지연), VAV, 강시원, 뉴이스트, 송하예, 아이반, 엔플라잉, 온앤오프 (ONF), 원더나인, 원어스(ONEUS), 하은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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