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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met JIMIN" 방탄소년단 지민 만나 성덕된 알앤비 전설 숀 스톡맨..감격의 포옹 '셀럽들의 슈퍼 셀럽'

  • 문완식 기자
  • 2021-11-24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세계 유명 셀럽들의 스타로 각별한 사랑을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

지난 11월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지민과 전설적 알앤비 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의 숀 스톡맨과의 조우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당시 가수석으로 직접 찾아온 숀 스톡맨은 가벼운 인사를 나눈 멤버들과는 달리 '지민을 위한' 방문으로 보일 만큼 유독 긴 시간 지민을 꼭 안고 반가운 인사를 건냈다.

이후 지민과 자신의 만남 영상이 트위터에 오르자 이를 인용해 "Finally met JIMIN"이라는 글로 기대해왔던 지민과의 의미 있는 만남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숀 스톡맨은 지난 2019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통기타를 치며 지민의 솔로곡 '세렌디피티'(Serendipity)를 한국어 가사 그대로 커버하고 "지민이 나와 함께 불러준다면 풀 버전으로 커버할 의향이 있다"며 러브콜을 보내는 등 이후에도 수차례 무한 사랑을 드러내왔다.
당시 빌보드(Billbord)에서 숀스톡맨의 BTS 지민 '세렌디피티' 커버 내용을 자세히 다루며 높은 관심을 보이는 등 글로벌 매체들이 집중 조명했다.
3년째 지민을 최애로 선언한 그래미의 여왕 '리조'가 최근 미국의 한 공연장에서 지민을 만나 수줍게 인사하며 '성덕'(성공한 팬)이 된 데 이어 그래미 어워드 4회 수상 R&B 그룹 보이즈투맨(Boyz II Men)의 숀 스톡맨도 이에 합류하자 팬들은 '성덕'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지민과의 컬래버레이션을 강력하게 요청하며 SNS를 뜨겁게 달궜다.

2019년 빌보드 뉴스 진행도중 지민을 언급후 공식 행사마다 팬심을 드러내온 빌보드 뉴스 진행자 테트리스 켈리 또한 시상식 전부터 설레는 모습으로 동료 진행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지민과의 만남을 고대했다.

드디어 레드 카펫 현장에서 마주한 지민에게 팬심 가득한 포옹식 인사를 전했으며, 그는 "GUYS!!! IT HAPPENED!!!!"라는 글과 지민과의 만나는 순간을 담은 영상을 공유해 지민을 최애로 둔 '셀럽 성덕'에 합류했다.

지민은 한국을 대표해 세계적 반열에 오른 방탄소년단 내에서도 'Jimin and the group'으로 불리며 글로벌 인지도와 남다른 인기를 증명해 왔다.
항상 감동을 선사하는 노래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무대력,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주얼 등으로 대중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세계 유명인들이 최애로 꼽아 '셀럽들의 슈퍼 셀럽'으로 명성을 빛내고 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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