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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이 내린 미모..방탄소년단 진, GQ비하인드 '눈부신 아름다움'

  • 문완식 기자
  • 2021-12-30

방탄소년단(BTS) 진이 신이 내린듯한 아름다운 외모와 범접할 수 없는 고고한 아우라, 완벽한 피지컬로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패션 매거진 GQ KOREA는 12월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에 집중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낸 '지큐 1월호 방탄소년단 스페셜 에디션 메이킹 필름 (BTS SPECIAL EDITION MAKING FILM)' 영상을 게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진은 루이 비통 워터마크 로고가 새겨진 올리브그린 컬러의 베레모와 체크 패턴의 롱 코트, 강렬한 색감의 블루종과 트랙 팬츠를 매치해 등장, 다소 난해할 수 있는 컬러배합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눈길을 모았다.

도자기로 빚은 것 마냥 맑고 깨끗한 피부와 반듯한 이마, 시선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눈매와 서사 가득한 눈빛이 어우러지며 강한 흡입력을 선보였다. 진 특유의 우아하고도 여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지자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처럼 깊은 무게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진은 코트 카라 부분으로 얼굴을 가리거나 베레모를 가볍게 잡기도 하고, 앉아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의 천부적인 센스가 드러나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그가 왜 '미의 남신'이라 불리우는지에 대해 강렬하게 증명해냈다.

그런가하면 브라운색의 팬츠와 블랙 코트, 흰 셔츠를 입고 재등장한 진의 모습은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냇다. 감각적이고 선명한 색채감을 자랑했던 이전과는 달리 가벼우면서도 모던한, 그리고 현대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하며 탄성을 자아냈다.

영상 속 진은 포멀하면서도 단아한 그레이색 수트나 블루 푸버 롱 재킷을 입고 등장하기도 하며 다양한 의류를 자신만의 감성과 느낌, 분위기로 소화해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팬들은 "신이 존재한다면 진과 같은 모습일거야", "진은 그 어떤 옷이든 완벽히 소화해낼걸, 챌린지를 해도 좋아", "인간 소화제냐고", "저 얼굴과 저 피지컬, 저 분위기면 소화 못할 옷이 없지", "영상 보는 내내 진이 너무 아름다워서 손이 떨렸어", "과연 신의 사랑을 받는 남자", "내가 보고 있는 게 인간이 맞나요?" 등의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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