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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이라 못 알아보나.." 소녀시대 윤아, 휴게소서 귀여운 분노

  • 공미나 기자
  • 2022-04-13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부산에서 일상을 공유했다.

윤아는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Yoona's So Wonderful Day'에 부산 촬영을 가며 찍은 브이로그를 게재했다.

드라마 '빅마우스' 촬영 차 부산으로 향한 윤아는 "부산에 있는 동안 브이로그를 찍을 예정"이라며 영상을 시작했다.

숙소에 도착한 윤아는 메시지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아는 요즘 즐겨 먹는 간식이 있냐는 질문에 "티라미수와 에그타르트"라고 답했다.

또 '공조2' 개봉은 언제 하냐'는 팬의 질문에는 "저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했고, '차기작으로 로맨틱 코미디를 보고 싶다', '잡지 화보를 많이 찍어달라'는 팬의 요청에는 "오케이"라고 답해 팬들을 기대케 했다.

이어 생일 계획에 대해 "팬들과 팬미팅을 하고 싶은데, 스케줄 때문에 가능할지 모르겠다"면서 "인스타그램 라이브로라도 만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튿날 윤아는 휴게소에서 밥 먹던 중 드라마 촬영팀을 만났다. 윤아는 인사를 하려 했지만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해 당황해했다.

윤아는 "나를 못 알아봐, 지금"이라고 하자 옆에 있던 스태프도 "사람들이 임윤아를 못 알아보네"라고 했다. 이에 또 다른 스태프가 "쌩얼이라 그런 거 아니야?"라고 놀렸고, 이에 윤아는 삐친듯한 표정으로 노려봐 웃음을 자아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공미나 기자 |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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