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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City→Jin City' 방탄소년단 진, 라스베이거스를 천상의 아름다움으로 빛냅니다

  • 문완식 기자
  • 2022-04-16

방탄소년단(BTS)진이 'Sin City'(신시티) 라스베이거스를 천상의 아름다운 'Jin City'(진시티)로 만들며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지난 4월 8일 세계 최대 여행 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트위터 공식 계정은 라스베이거스의 또 다른 애칭인 'Sin City'를 진의 이름을 넣어 'Jin City'로 바꾸는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국 연예 매체인 올케이팝(Allkpop)은 "세계 최대 여행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가 'Sin City' 라스베가스를 '#Jin City'로 개명하다"라는 타이틀의 기사를 게재했다.

매체는 "BTS의 진은 도시 전체가 그의 이름을 따서 불릴 만하다"며 "그의 환상적인 목소리, 귀공자같은 외모, 능력있는 배우로서의 카리스마와 빛나는 아우라로 콘서트 관객들의 말을 잇지 못하게 만든다"며 진의 강력한 슈퍼스타로서 존재감과 인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진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두 번의 공연에서 눈부신 미모와 시크한 카리스마,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 치명적이고 성숙한 섹시미까지 다채로운 매력과 고혹적 아우라로 무대를 휩쓸었다.

진은 손가락 부상으로 깁스를 한 채로 강렬하고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압도적 존재감과 환상적 무대 장악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진은 단단한 고음과 고혹적 중저음의 완벽한 실버 보이스 보컬 킹의 환상적 무대로 전율을 일으키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올케이팝은 "사람들이 진에게 완전히 사랑에 빠진 상태로 콘서트장을 떠나는 건 이미 하나의 전통이 됐다"며 "몇천명의 사람들이 진의 보컬이 천상의 경험이었으며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트윗을 올리고 있다"고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자유로운 일탈 도시라 불리우던 라스베이거스는 'Jin City'의 은빛 물결로 물들어가며 맑은 빛남과 즐거움의 도시로 탈바꿈하는 놀라운 마법같은 광경이 펼쳐졌다.

이에 라스베이거스 공식 관광계정은 "라스베이거스가 진만큼 밝게 빛나길 바란다"는 글로 진과 함께 행복한 축제를 만끽할 열정적 기대감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진이 'Jin City'에서 보여준 눈부신 빛남에 올케이팝은 "팬들은 '어디에서든 진의 팬들을 볼 수 있었다'다고 말한다! 정말 진시티다!"라며 폭발적인 인기와 화제성에 대해 감탄했다.

트립어드바이저도 "자동차로 오든 에어플레인 pt. 2로 오든 여러분의 '진 시티(Jin City)' 도착이 버터처럼 순조롭길 바란다"며 설렘과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진은 현지시간 15일과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열릴 콘서트 '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 SION TO DANCE ON STAGE-LAS VEGAS)의 3, 4일 차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진이 남은 공연에서 보여줄 열정적이고 강렬한 매력적인 무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Jin City'는 또 다시 들썩이고 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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