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래닛메이드가 유튜브 채널 해킹 피해를 당했다며 "해결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빅플래닛메이드는 5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날 새벽 빅플래닛메이드 아티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이 해킹됐음을 인지하고 있다"라며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 유튜브 측과 해결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 채널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전체 콘텐츠의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빅플래닛메이드에는 현재 태민 이무진 비오 VIVIZ 하성운 렌, 허각 등이 소속돼 있다.
◆ 빅플래닛메이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입니다.
금일(5일) 새벽 빅플래닛메이드 아티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이 해킹되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관련하여 문제 해결을 위해 유튜브 측과 해결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 채널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전체 콘텐츠의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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